TV 드라마

'최파타' 이지훈 "얼굴 안 변한다고?…18살 때 이미 노안"

입력 2018-06-08 13: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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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지훈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의 주인공 이지훈, 임강희, 강필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훈은 "1년 만에 인사드린다"며 지난 1998년 SBS에서 DJ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훈은 "그 어린 나이에 인기에 힘입어 멋도 모르고 DJ를 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이 "그때는 아기 같았는데 이제 남자의 느낌이 난다. 그런데 얼굴은 하나도 안 변하고 똑같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당시 노안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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