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식클럽' 허영지, "야경 누구랑 보러 오냐" 질문에 당황

입력 2018-06-08 20:40:21
    • 복사완료!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허영지가 김태우의 질문에 당황했다.

8일 밤 방송된 MBN '미식클럽'에서는 성북동을 방문한 출연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보석은 "성북동 맛집은 저는 자부한다. 오늘 실망하지 않을 거라고"라고 말했다.

허영지는 "여기 야경이 참 좋다. 좋아서 야경 보러 자주 온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태우는 "누구랑 오냐"라고 물었다. 허영지는 당황스러워하며 "강아지랑 같이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식클럽'은 대한민국 동네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 낱낱이 검증하고 '리얼 맛 후기'를 전달하는 미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