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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직접 적은 글귀로 '아이스버킷' 동참..고준-김현숙-이재원 지목

입력 2018-06-08 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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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최강희도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8일 오후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권씨의 추천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권아 고마워. #고준#김현숙#이재원배우에게 바톤을 넘깁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직접 글귀를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서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최강희는 직접 적은 글귀가 담긴 스케치북 사진을 함께 게재해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이 모습에 팬들도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강희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배우 고준, 김현숙, 이재원을 지목했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종영한 KBS2 '추리의 여왕2'에서 유설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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