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 마더' 서영희·김재화·오연아, 경찰 조사 받았다

입력 2018-06-09 2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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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시크릿 마더 캡처
사진=SBS 시크릿 마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서영희 김재화 오연아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9일 밤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시크릿 마더'에서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강혜경(서영희 분) 명화숙(김재화 분) 송지애(오연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애는 강혜경에게 "수민 엄마는 김 선생이 아니라 민 선생이랑 일 있던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때 강혜경 남편이 등장했다. 강혜경 남편은 "당신 무슨 일이야? 정말 협박이라도 당하는 거야? 협박한 놈을 잡아야지"라며 화를 냈다.

강혜경은 조사를 받고 나오며 "당신 왜 여기 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강혜경 남편은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상관 않는다며"라고 싸늘하게 말하며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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