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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연쇄살인범과 추격전 중 총상

입력 2018-06-09 2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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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혜빈이 실종됐다.

9일 방송된 OCN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극본 이대일)에는 정서현(전혜빈 분)의 실종에 당황하는 한태주(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서현은 한태주에게 광수대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자료를 들고 찾아왔다. 정서현이 내민 자료에는 피해자의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연쇄살인범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미 정서현은 용의자를 특정한 상황. 한태주는 과학수사로 그를 옥죄기 시작했다. 그리고 드디어 재판 당일이 다가왔다. 한태주는 재판정에서 자신이 수사내용을 밝혔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유력 용의자가 풀려나는 사태에 이르렀다.

연쇄살인범은 한태주에게 “한태주 경위님이라고 하셨죠? 우리 어디서 본 적 없나요? 낯이 꽤 익은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패소한 정서현은 한태주에게 단단히 화가났고, 마찬가지로 괴로운 한태주는 집에 돌아와 술을 마셨다. 그리고 간신히 잠에서 깨어났을 때 정서현이 실종됐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한편 한태주는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던 도중 의문의 총탄에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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