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족이 주는 행복"…윤상현♥메이비, 주말 나들이 근황

입력 2018-06-11 11: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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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근황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한다는건 정말 행복중에행복! ! 사랑합니다.ㅎ"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선글라스를 끼고 활짝 웃으며 셀카를 찍는 중. 메이비는 로브 가디건을 걸쳐 멋을 냈으며 윤상현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행복해보이는 윤상현·메이비 가족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결혼하여, 같은 해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어 이듬해 5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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