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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Q’ 러블리즈, 완전체 깜짝출연…미주 “연예인 된 기분”

입력 2018-06-09 1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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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러블리즈가 총출동했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Q’ 6회에는 러블리즈의 출연에 화색이 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모티콘 퀴즈 마지막 문제의 정답은 러블리즈의 ‘아츄(Ah-choo)’로 밝혀졌다. 승관이 본격적으로 예능노동자의 시동을 걸려는 찰나, 러블리즈가 스튜디오 곳곳에서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독 여성 게스트가 없었던 이날 방송에 출연자들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 러블리즈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 ‘아츄’의 무대를 스튜디오에서 선보였다.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었던 미주는 남다른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게스트로 왔다가 러블리즈와 함께 출연한 소감이 어떠냐는 말에 미주는 “깜짝출연 게스트들을 보고 박수를 쳤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나와서 무대를 하니까 연예인이 된 기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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