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축구계 레전드 조합"…박지성X차범근X배성재, 모스크바에서 뭉쳤다

입력 2018-06-14 14:16:05
    • 복사완료!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성재가 SBS 전 해설위원 차범근과 현 해설위원 박지성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성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스크바에서 다시 만난 한국 축구 쌍웅. #전현직_스브스_해설자. 차감독님은 서울에서 스브스 중계진 출정식도 열어주시고, 모스크바에 FIFA 레전드로 초청되셔서 박지성 위원 맛있는 밥도 사주심 #격려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성재 아나운서,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 박지성,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이 세 명의 조합은 SBS 아나운서, 현 해설위원, 전 해설위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성과 배성재는 SBS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중계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