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선다방에 사상처음으로 해외 거주 맞선남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새로운 맞선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이적,로운,양세형 등 카페지기들은 예약자 명단을 확인했다.
첫 번째 맞선남은 16세 때 영국으로 이민을 가 현재 영국 내각식에서 근무중인 33세 남성이었다.
맞선녀는 그래픽디자이너 근무자로서 그동안 이성적인 남자들만 만나서 자상한 남자를 만나고 싶어했다.
이를 살펴본 양세형은 "만약 두분이 잘되면 최장거리 연애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