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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뮤직]"JBJ 아닌 솔로"…김동한, 데뷔곡 '선셋'으로 본격 홀로서기

입력 2018-06-19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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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엔터테인먼트
사진=위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동한이 '프듀2'-JBJ를 거쳐 솔로로 우뚝설 포부를 안고 출격한다.

오늘(19일) 오후 6시 김동한은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DAY'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선셋(SUNSET)'으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성황리에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이후 김동한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프듀2' 출신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권현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JBJ로 7개월간 활동한 바 있다. '프듀2'의 정식 데뷔조는 아니었지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짧지만 강렬한 7개월 활동을 마무리하며 각자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던 터.

2개월여가 지난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팬들 앞에 나선다. 특히 김동한은 김용국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가수로서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첫 미니앨범 'D-DAY'는 솔로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된 날을 형상화한 것으로, 대중에게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밤낮없이 준비한 김동한의 노력과 열정이 묻어있는 앨범이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사진=위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선셋'은 액티브하고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곡으로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안무가 돋보이며 이밖에도 펜타곤 우석이 피처링 한 'Ain't No Time', 피처링 주인공이 베일에 가려진 '기록해줘', 감미로운 발라드곡 '새벽전화' 등 다채로운 장르의 다섯 트랙이 첫 앨범에 수록됐다.

김동한은 특히 정식 데뷔를 앞두고 1일1식에 집중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체중을 7kg 가까이 감량해 비주얼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출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는 후문.

이와 함께 김동한은 오는 7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미식(美食)돌스'에 출연, JBJ에서 함께 활동한 타카다 켄타와 함께 등장한다. 아이돌이 대한민국 맛집을 탐방하는 먹방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푸드 파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과 그룹 활동 등을 통해 지난해부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동한이 솔로 가수로서 또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가 어떤 음악을 들고 돌아와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첫 솔로 미니앨범은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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