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17th미쟝센]배두나 "이경미 감독님이 영화 보며 놀자 하셔서 참여"

입력 2018-06-28 17:51:45
    • 복사완료!

배우 배두나/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배두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이경미 감독의 제안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이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열렸다.

이날 배두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처음 와봤다. 이경미 감독님께서 말씀하셨듯 감독님이 문자로 영화 보면서 놀자고 하셨다가 참여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원래 공포 영화 못보는데 이 섹션을 맡게 됐다. 장준환 감독님 말대로 공정하지 못할 것 같은 게 모두 상 받기 마땅할 만큼 잘 만드셨더라. 한국 영화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했다. 매년 오고 싶다. 영광스럽다"고 덧붙였다.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지난 2002년 출범 이후 매년 재기발랄하고 독특한 시선의 단편영화들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해온 가운데 17회를 맞이한 올해 역대 최다 출품작수인 1189편을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