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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준 "'이별이 떠났다'와 유앤비 활동병행‥폐끼치지 말자는 각오"

입력 2018-06-28 14: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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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준/사진=서보형 기자
유앤비 준/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앤비 준이 드라마와 유앤비 활동을 병행하는데 각오를 전했다.

28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유앤비의 두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유앤비 준은 "드라마도 마찬가지고 유앤비 팀에게도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로 피해끼치지 말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같이 연습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다. 멤버들이 가끔 어쩔 수 없이 같이 연습을 해야할 상황에서는 멤버들이 기다려주고 해서 미안하면서 고맙다고 느꼈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신다. 이번 활동에서 아무 문제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보이고 싶다"고 각오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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