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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블랙핑크, '뚜두뚜두' 1위… 유앤비부터 샤이니 신곡 공개(종합)

입력 2018-06-28 1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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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블랙핑크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비투비와 블랙핑크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실시간 문자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블랙핑크 '뚜두뚜두'가 차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최초 공개 무대도 이어졌다. 유앤비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 '블랙하트' 무대를 펼쳤다. 파워풀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BAAM'으로 돌아온 모모랜드의 무대도 공개됐다. 모모랜드는 'BAAM' 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안무로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데이식스도 신곡 'Shoot me'를, 러블리즈는 '여름 한 조각'을 공개했다. 뉴이스트W도 신곡 '북극성'과 '데자부'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트리플 타이틀로 활동 중인 샤이니는 세 번째 타이틀곡인 '네가 남겨둔 말' 무대를 공개했다.

반면 굿바이 무대도 준비됐다. 엔플라잉은 지난 5월 16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HOW ARE YOU?' 타이틀곡 'HOW R U TODAY' 활동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특히 무대 중간에는 손바닥에 하트와 메시지를 적는 이벤트로,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강남, 김동한, 뉴이스트W, 데이식스, 러블리즈, 모모랜드, 민서, 비투비, 샤이니, A.C.E(에이스), NTB, 엔플라잉, 엘리스,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yyxy, 칸,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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