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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위한 바베큐 파티 실패

입력 2018-06-28 2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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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서준 박민영의 숯불 고기 파티가 무산이 됐다.

28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극본 백선우 최보림)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를 위해 바베큐 파티를 준비한 이영준(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소와 이영준은 워크숍에 갔지만, 둘이 대화를 나누다 다른 직원들과의 바베큐 파티를 하지 못했다. 김미소는 "숯불에서 먹은 고기가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기억한 이영준은 김미소를 위해 바베큐 파티를 준비했다. 김미소가 신경 써서 온 걸 본 이영준은 "오늘 예쁘군"이라고 칭찬했다. 본격적인 바베큐 파티를 시작하려고 했지만, 이영준이 사온 고기를 모두 태우며 바베큐 파티는 무산이 됐다. 이영준은 고기를 다시 사러 가겠다고 했지만 김미소는 반대했다. 결국 두 사람은 피자로 식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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