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내년 7월 완공될 예정인 YG 신사옥의 모형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신사옥모형 #내년7월완공 #내부면적6천평 #3년고민한디자인 #빅뱅새앨범녹음은이곳에서 #Y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공개한 사진으로 YG의 신사옥 모형 일부를 공개했다. YG의 신사옥은 내년 7월에 완공 예정이며, 내부 면적 6천평이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양현석이 3년 고민한 디자인이라고 밝힌 만큼, YG의 신사옥은 현재 사옥보다 더욱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외형이다.
또 양현석은 "빅뱅 새 앨범 녹음은 이곳에서"라는 글을 덧붙여 빅뱅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