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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5년째 아빠 못봐'..톰크루즈 딸 수리, 갈수록 예뻐져

입력 2018-06-30 1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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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12)는 아빠 판박이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수리는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트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딸.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유모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하굣길을 걷고 있는 모습. 아빠를 닮은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갈수록 미래가 기대되는 외모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를 이유로 5년 3개월 째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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