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용과VS베컴의 대결, 베컴 승....용과는 강남

입력 2018-07-01 17: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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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용과는 강남이었다.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베컴과 용과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과는 나훈아의 무시로를, 베컴은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로 수준급 가창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각자 개인기를 선보이며 판정단을 혼란스럽게 했다.

결국 투표결과 베컴이 승리를 거두었다.

용과의 정체는 강남이었다. 강남은 "누구나 찾는 반가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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