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 인형같은 두 딸..엄마 닮아 예쁘네

입력 2018-07-02 07: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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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이 인형같은 두 딸을 공개했다.

배우 소이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셋~~^^"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이 두 딸 하은, 소은과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를 빼다박은 귀요미 둘째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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