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성미의 둘째딸 조은비가 엄마의 유혹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와 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성미는 예비 고3인 딸 조은별의 방에 들어가 청소를 하며 공부를 방해했다. 이어 그는 계속해 식사 메뉴를 물으며 시험 공부를 방해해 원성을 자아냈다. 조은별은 “시험기간인 걸 잊고 계속 놀려고 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성미는 결국 딸과 함께 시장에 나섰고 꼼꼼한 엄마의 모습에 조은별은 답답함을 느꼈다.
이성미는 “20살이 되면 경제적 지원을 끊는다”며 자녀 교육법을 밝혔다. 이성미는 둘째 딸과 함께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이성미는 자신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지 않는 막내딸에 불만을 보였고 둘째딸 조은비는 “내가 겪어봐서 안다. 가끔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은비는 “내가 한국에 있을 때도 맨날 나가자고 하셨다”며 “엄마의 말이 은별이에게는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