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데뷔 19년 만에 한류스타로 성장한 가수 신성훈이 한 호텔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는 최근 해당 호텔 대표와 여러차례 만남을 가져오면서 어렵지 않게 성사 됐다.
2일 호텔 측에 따르면 "한류가수의 이미지가 좋아서 발탁된 건 아니다. 호텔 측이 선호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을 고민하고 있을 때 이 모델이 갖고 있는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와닿았다. 고민하지 않고 '빅모델'로 전면에 내세워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국내 고객들에게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해 신성훈에 대한 기대감을 과시했다.
한편 신성훈은 '긍정의 아이콘' '오리콘 스타'를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한류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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