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이재영 "21년 만에 인사… 만감 교차"

입력 2018-07-03 2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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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이재영이 눈물을 보였다.

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이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새 친구로 1991년 데뷔하자마자 신인 여자 가수상을 받으며 활약했던 가수 이재영이 등장했다. 이재영은 차에서 내리고 나서 잠시 머뭇거리다 눈물을 보였다.

이재영은 "아무래도 21년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는 거다 보니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할 땐 많은 분들을 뵈었지만, 그동안 가수 이재영으로 살지 않았다. PD와 스태프들이 맞이해 주니 어색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했다"라고 눈물을 보였던 의미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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