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이별 통보에 충격…스토킹 시작

입력 2018-07-04 22:08: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남궁민의 황정음의 이별 통보에 괴로워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에서는 유정음(황정음 분)이 강훈남(남궁민 분)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정음은 강훈남에게 “우리 진짜 헤어져요”라고 말했며 “그동안 고마웠어요”라며 이별을 통보했다.

강훈남은 “내가 오두리 님 성사시키는 거 도와줬는데요? 내가 이렇게 하루 종일 시간을 냈는데도?”라며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유정음은 “그래서 나무꾼 줬잖아요. 와달라고 한 적 없는데”라고 차갑게 말했다.

이어 강훈남은 “내가 이렇게 빌었는데요?”라고 말했지만 황정음은 “내가 뭔데요? 잘난 연애지존? 그렇게 잘난 남자는 사람 감정 가지고 장난쳐도 되요? 이별은 순간이라면서요”라고 “바꿀 수 없는 결과에 매달리지 말고 주문이나 외우세요”라고 돌아섰다.

이후 강훈남은 유정음을 찾아가 나뭇꾼의 심장을 달라고 요청했다. 유정음은 집에서 퀵으로 보낸다고 했지만 강훈남은 “심장 받을 때까지 못간다”며 애원했다. 또한 유정음을 종일 따라다니며 마음을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