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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도 매일 열일중"…이정현, '두번 할까요?' 촬영장 공개

입력 2018-07-04 17: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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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이정현이 ‘두번 할까요?’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매일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두번 할까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이정현이 단아한 모습으로 슬레이트를 들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배우 권상우와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이정현은 여전히 광채나는 피부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미모까지 '열일' 중이다.

영화 ‘두번 할까요?’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부부가 그들만의 행복을 찾으려 발버둥 치려다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현실 공감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한편, 이정현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하는 영화 ‘두번 할까요?’는 권상우, 이종혁이 함께 출연하며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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