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코 출신의 불변미모"‥이혜원, 뺄 살이 어딨다고

입력 2018-07-05 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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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원 인스타
사진=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안정환 부인 이혜원이 날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전후로 사진을찍어 비교하라는데 이건 뭐 ㅋㅋㅋ 손만 자꾸 비교가 됩니다 #손이캐틀벨과싸우후#손엉망징창#여자손맞아요#밴드는머니#그래도운동이좋다#땀흘리고난후#언젠가살은빠지겠지#아님말고#오늘도굿데입니다#혜언니pick#캐틀벨#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을 마치고 몸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씬하고 미스코리아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뺄살이 없다", "누가 학부모라 생각하겠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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