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정세운이 7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정세운이 7월 마지막 주 즈음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아직 정확한 컴백 일자는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세운은 지난 1월 발표한 '애프터(AFTER)' 발매 이후 6개월여 만에 돌아온다.
공백기 동안 JTBC '비긴어게인2'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윤아, 윤건 등과 호흡을 맞추며 실력을 뽐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8월 솔로로 정식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