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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오늘(6일) 월드컵 8강전 중계로 결방..'정글'은 앞당겨 방송

입력 2018-07-06 1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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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스터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스터

[헤럴드POP=천윤혜기자]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월드컵 경기 중계로 결방한다.

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0시 30분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방송된다.

이에 따라 오후 11시 20분에 방영 예정이었던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늘(6일) 결방한다. 다만 '정글의 법칙'은 기존 방송 시간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후 9시 5분부터 방송된다.

한편 오늘(6일) 오후 11시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첫 번째 경기 우루과이 대 프랑스 경기가 열린다. 해당 경기는 KBS2TV, MBC, SBS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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