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구자성이 민물에서 맨손으로 장어를 잡는데 성공했다.
8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식수를 발견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탐사조 세 사람은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확실한 건물을 발견했고 그 안에서 오래된 듯 보이는 즉석카메라를 찾았다. 세 사람은 생존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기 시작했고 유노윤호는 카세트 테이프를 발견했다.
집짓기 팀의 샘 오취리와 딘딘은 즉석에서 랩 배틀을 시작했다. 샘 오취리는 한국어 실력으로 디스랩을 선보였다. 식수 팀은 해변 바로 옆에 있던 물줄기를 발견했고 바로 물이 있다는 곳으로 향한 멤버들은 장어를 발견했다. 구자성은 맨손으로 장어를 건져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