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고영배 "박명수, 인지도·파급력 대비 눈치 너무 본다"

입력 2018-07-07 11:53:08
    • 복사완료!

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사진=고영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영배가 박명수가 눈치를 많이 본다고 폭로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소란 고영배,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영배는 "박명수는 인지도, 본인 능력, 파급력 대비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작은 웃음 하나에도 웃나 안 웃나 계속 살핀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