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NCT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며 2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7일 오전 12시 7분 방송된 V앱 'NCT데뷔2주년파티'에서는 데뷔 2주년을 맞아 파티를 하는 NCT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멤버들은 데뷔2주년을 맞아 슈트를 멋지게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12시가 넘은 늦은 시간 관계로 유일한 미성년자 멤버인 해찬은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나타냈고, 멤버들은 "3주년때는 해찬도 꼭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먼저 태용은 지난 7월1일 생일임을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생일때 멤버들에게 받았던 선물, 많은 사람들에게 받았던 축하 등을 전하며 "뜻깊은 생일이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차례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냉장고를 채우며, 군것질 거리를 채우는 모습, 숙소에서 멤버들과 영화를 본 일화, 자기관리를 시작하며 운동을 하는 근황, 팀워크와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모습,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어 1년동안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멤버들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태용은 생일에 팬들에게 많은 사랑과 축하를 받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일본데뷔와 오리콘 차트에 올라간 것, 팬미팅 등을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NCT 멤버들은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2주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임할 것과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하며 2주년을 자축했다.
함께 참석하지 못한 해찬은 편지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