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형' 나라, 돌연 눈물 "헬로비너스 멤버들도 출연하고 싶어했다"

입력 2018-07-07 2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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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가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나라, 보라, 모모랜드 주이, 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그룹 내에서 혼자 ‘아형’에 출연한 것에 아쉬워했고, 결국 눈물을 흘렸다. 서장훈은 “우리가 뭐 그렇게 대단한 거라고”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강호동도 “헬로비너스는 아형 개국공신이잖아”라고 말했다. 나라는 “멤버들이 엄청 보고 싶어했어. 여름이가 호동이 제일 보고싶어 했고, 경훈이는 좋아하는 여자가 바뀌는 것 같다 말했고”라고 밝히면서 “단체 예능을 한지가 너무 오래된 거야 그래서 개인 활동을 할 때 그리워”라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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