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솔비가 브랜드와의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솔비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강렬한 빨간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협업을 진행한 가방 브랜드인 뉴욕의 '해리언'의 한 제품을 매고 카리스마 있는 느낌으로 화보를 연출했다. 솔비의 옆에는 솔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놓여져 있어 예술적인 감각을 더했다.
솔비는 사진과 함께 "이번엔 뉴욕가방 브랜드 '해리언'과 특별한 작업을 했다. 단순하게 가방에 페인팅을 하기보단 가죽 원단 그대로에 그림을 그려봤는데 주제는 '일탈'이다. (중략) 연예인으로서 브랜드 모델 의뢰만 받다가 작품으로 의뢰를 받으니 브랜드를 공부하게 되고 느낌이 색다른 듯"이라는 긴 글을 게재했다.
한편 솔비는 아티스트로서의 그림 작업, 방송 출연,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