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애 No+말실수 죄송"..이수민, SNS 비공개 계정 관련 자필 사과(입장전문)

입력 2018-07-09 22:55:56
    • 복사완료!

이수민/사진=서보형 기자
이수민/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수민이 SNS 비공개 계정에서의 비속어 사용 등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9일 오후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수민은 "먼저 열애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봤을 임성진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또한 제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반성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녀는 이어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디엠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은 제가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다.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저와 임성진 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 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라며 제기된 열애 의혹에 대해서는 재차 해명했다.

더불어 "지금도 반성 중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다. 논란을 일으켜, 다시 한 번 죄송하다"며 마무리했다.

앞서 이수민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 의혹을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이후 이수민의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이라며 이수민이 임성진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온라인 상에 퍼졌고 비속어를 사용했다는 이야기까지 함께 퍼졌다. 그러나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공개 계정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수민 인스타
이수민 인스타

#다음은 이수민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수민입니다. 먼저 열애설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피해를 봤을 임성진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또한 제 비공개 계정에 제가 경솔하게 쓴 비속어와 말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비공개 계정이 있냐는 많은 분들의 디엠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를까 무서워서 겁을 먹은 제가 저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고 만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팬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수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임성진 씨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자면 저와 임성진 씨는 친한 지인일 뿐이며, 열애라는 말과는 어울리지 않는 관계입니다.

마지막으로 팬분들을 기만한 행동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고, 지금도 반성 중입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진심으로 반성하며,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 논란을 일으켜,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