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두준이 상대역 백진희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식샤를 합시다3 X 앞터V’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윤두준은 “과거 스무살 때의 풋풋한 구대영 이야기와 현재 매너리즘에 빠진 구대영의 이야기가 같이 진행된다”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지우 역의 백진희는 “스무살 때는 풋풋함을, 34살의 지우는 대영과 다시 만났을 때 간극을 표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 나오는 대영의 친구들인 단무지 3인방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사위 토크’에서는 윤두준은 “너무 좋았다”라며 “서글서글하고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칭찬했다. 백진희는 “구대영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V에서 보다가 실제로 봐서 신기했다”며 서로의 첫인상을 5글자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