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제 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녀시대 유리의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유리는 위촉패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유리는 블랙 드레스를 초이스, 기품 있으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SM은 “2018년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국내 최초 음악영화제 [2018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권유리가 위촉되었습니다”라면서 유리가 직접 밝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하 인스타 전문] 2018년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국내 최초 음악영화제 [2018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권유리가 위촉되었습니다. 유리는 홍보대사가 되어 "제게 특별한 의미를 갖게 해 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음악과 영화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기때문에, 생각만 해도 너무나 행복하고 저도 영화제 기간동안 영화와 함께 한 명의 관객으로 뜨겁게 즐길테니까 #SMTOWN 여러분도 함께 해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소감을 이야기 했는데요, 앞으로도 홍보대사로 활약하게되는 유리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