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약혼식을 올린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그의 약혼녀 헤일리 볼드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약혼식을 올리고 결혼을 약속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주얼리 샵을 방문해 데이트를 했다. 다정하게 헤일리의 어깨를 마사지하고 있는 비버의 모습에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저스틴 비버와 결혼을 약속한 헤일리 볼드윈은 배우 알렉 볼드윈의 조카. 그녀의 아버지 스티븐 볼드윈 역시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헤일리 볼드윈과 재결합했다. 약혼식은 재결합 5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