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이로운이 비방 욕설을 발견했지만 할머니를 위해 감췄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배우 이로운의 일상이 그려졌다.
아역배우 이로운은 하굣길에서 많은 인파를 몰고 다니며 인기를 증명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친구들에도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 손자를 챙기던 할머니는 미끄럼틀에 낙서된 이로운의 비방 욕설을 발견하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로운은 2주일 전에 발견했다고 밝히며 “할머니가 더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