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녀들의 솔직 고백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여자 105호는 “구속이 너무 심해서 남사친은 완전 빼고서라도 여사친도 못 만나게 하고 친구관계가 다 틀어졌는데 헤어졌을 때 결국 나의 주변에 친구들을 많이 잃었어요”라며 과거 최악의 연애를 밝혔다. 남자 103호는 “스스로를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친이었다. 나는 너 말고도 만날 사람이 많아 라고 해서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라고 이별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