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태희, 이룰이엔티와 전속계약…이영란-고서희와 한솥밥(공식)

입력 2018-07-13 0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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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신인 배우 심태희가 이룰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룰이엔티 측은 “산소같이 깨끗한 마스크와 카멜레온 같은 다채로운 매력을 갖고 있는 신인배우 심태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13일 밝혔다.

2016년 연극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로 데뷔한 심태희는 이후 수십 편의 단편영화에 출연했으며 CF계의 숨은 보석으로 떠오르는 등 다방면에서 매력을 펼치고 있다.

이룰이엔티 이건민 대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이어 연극 뮤지컬계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펼치고 있는 신인배우 심태희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며 “이제 시작인 만큼 심태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심태희가 속한 이룰이엔티에는 배우 이영란 고서희 이지운 김산성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이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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