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똥강아지' 아역배우 이로운 "비방 욕설에도 할머니 생각 먼저" 성숙 10살

입력 2018-07-13 06:50:05
    • 복사완료!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이로운이 상처가 되는 낙서에도 할머니의 상처를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할머니와 손주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손녀 김선우와 캠핑 이튿날을 맞이한 김영옥은 상쾌한 공기를 느꼈다. 김선우는 손수 아침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자신만의 레시피로 깍두기 볶음밥과 라면을 완성했다. 김영옥은 자신과 다른 스타일의 요리에 당황했고 라면에 새우과자를 넣어 끓이는 모습에 놀랐다.

식사를 시작한 김영옥은 생각과 달리 맛있는 새우과자 라면과 볶음밥을 칭찬했다. 그는 손녀의 요리실력에 80점을 주었다.

학교를 마친 아역배우 이로운은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과 노는 손자를 챙기던 할머니는 미끄럼틀에 낙서된 비방 욕설을 발견하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로운은 2주일 전에 발견했다고 밝히며 “할머니가 더 상처받을까봐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속상한 마음에 결국 눈물을 보였고 이로운은 성숙한 모습으로 할머니를 위로했다.

이로운의 할머니는 다시 놀이터에 나와 직접 낙서를 지웠다. 이 모습을 본 이로운 형제는 할머니를 도와 함께 낙서를 지우기 시작했다.

남능미 부부는 손자의 기분 전환을 위해 춘천 여행을 계획했다. 기차를 타고 가던 중 권희도는 빼빼로 게임을 제안했고 남능미 부부는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이며 금슬을 자랑했다.

춘천에 도착하자 정영모는 직접 준비한 준비물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영모투어를 시작했다. 정영모는 직접 닭갈비 굽기에 나섰고 불안한 모습에 남능미와 손자는 걱정했다. 식사를 하며 권희도는 할머니의 소원에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