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로말할것같으면' 김재원, "다시시작하자"는 양진성에 분노

입력 2018-07-14 21:27:56
    • 복사완료!

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SBS '그녀로말할것같으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재원이 양진성의 말에 분노했다.

14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기획 홍창욱/극본 박연희) 1회에서는 김재원과 양진성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우(김재원 분)는 송채영(양진성 분)의 어머니 장례식장을 찾아갔다.

덤덤한 모습으로 조문을 한 한강우는 "산사람은 살아야한다 어머니 잘 보내드려라"며 돌아섰다.

이때 송채영은 "다시시작하자"며 "나 이혼도 했으니까 다시시작하자"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한강우는 대답없이 돌아 섰지만 송채영은 쫒아가 붙잡자 한강우는 "내가 우습냐 더이상 내 인생 가지고 장난치지마 너랑 나는 7년 전에 끝났다"고 강하게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