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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남다른 행보, 오디션 통한 인재 발굴은 ing

입력 2018-07-13 1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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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명현 대표가 이끄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호가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지난 5월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CTS와 함께 주관한 ‘CTS가스펠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600팀 이상 참여하면서 CCM계의 밝은 미래를 알리게 됐다.

이후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주는 종합 오디션을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김명현 대표는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하는 이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고 싶었으며 탁월한 끼를 가진 많은 지원자들이 지원하여 가수, 연기, 모델, 뮤지컬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드림업엔터테인먼트는 오디션프로그램을 넘어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각종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쾌속질주하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호가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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