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귀요미 딸을 안고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신지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 & 쿤. 귀여운 봄, 듬직한 쿤. 나 부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실내에서 딸 봄이 양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옆에 반려견도 함께 했다. 평화로우면서도 행복한 일상이 흐뭇하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 22일에는 득녀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