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현우가 여자친구 허영지의 응원에 부끄러워했다.
15일 첫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하현우와 윤도현이 터키로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들의 첫 도착지는 터키 앙카라. 앞서 하현우와 윤도현은 한국을 떠나기 전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처음으로 업로드한 뒤 터키로 떠났다.
그 사이 하현우의 여자친구 허영지는 SNS를 통해 하현우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하현우는 "윤도현 형님의 팬이기 때문이다"고 부끄러워했고 윤도현은 "나는 알지도 못한다"며 하현우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하현우는 볼이 빨개지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