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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 "다리 부상 빠른 회복? 도가니탕 많이 먹었다"

입력 2018-07-16 1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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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논/사진=서보형 기자
버논/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세븐틴의 버논이 다리 부상에 대해 빠른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세븐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멤버 버논은 부상 후 빠른 치유의 비법으로 "도가니탕도 많이 챙겨먹었다. 도가니탕에 칼슘이 많이 들어있어서 좋은 건데 그걸 흡수할 수 있는 비타민D도 함께 섭취해야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버논은 "아직 완벽하게 회복하진 않았다. 무대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같이 할 수 있게 안무를 조정했다. 중간에 나왔다가 빠졌다가 한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빠른 속도로 낫고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앞서 버논은 지난 달 29일 콘서트 공연 무지막 무대 중 다리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그렇지만 그는 깁스를 한 채 무대에 올랐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 메이크 마이 데이'의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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