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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행소녀' 사유리, 체험복에 진통 체험까지 "기-승-전-임신"(feat.파비앙)

입력 2018-07-17 0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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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방송 캡처
비행소녀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유리가 파비앙과 함께 미래 임신을 위한 준비로 임산부 체험을 했다.

1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3인 3색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최은주는 가수 춘자를 만났다. 그는 “취미랑 코드가 잘 맞는다”며 춘자와 운동하다 친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대회 준비를 위해 춘자를 데리고 왁싱샵을 찾았다. 두 사람은 얼굴부터 제모를 시작했고 고통에 깜짝 놀랐다. 이어 본격적으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며 두 사람은 고통스러워했다.

최은주는 춘자와 함께 통닭 먹방을 하던 중 트레이너에게 들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세계 대회를 위해 태국으로 향했고 보디빌딩 세계 대회 4관왕으로 우승했다.

핫펠트 예은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집들이 파티를 열었다. 다이나믹 듀오는 “예은이 유일한 자가 소유자다”고 말했고 최자는 “개코랑 나도 집은 없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최자는 “서울에 자기 집이 있으면 부자다”라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은은 소속사 식구들의 비주얼 순위를 정했고 행주를 꼴지로 뽑았다.

예은은 직접 준비한 보물찾기 이벤트와 상품을 전달하며 소속사 식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유리는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파비앙에게 “그 밤이 기억 안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파비앙을 애아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유리는 파비앙의 체험복도 준비했고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서 진통 체험을 하며 임산부의 고통을 나눴다.

한편 ‘비행소녀’는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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