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대한민국 언론이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국내외 호평 열기를 뜨겁게 가열하고 있다. 유럽 프리미어 이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북미 평론사이트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 86 등 해외에서 먼저 시작된 호평에 대한민국 언론 및 평단까지 대열에 합류한 것.
지난 16일 진행된 언론시사회 이후 대한민국 유수의 언론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리얼 액션과 더욱 치밀해진 스토리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6편에 이른 대한민국 최고 흥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에서도 액션과 스토리, 스케일까지 최고라고 평했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대명사이자, 내한 기자회견에서 “평생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하고 싶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톰 크루즈의 활약에 대해서도 최고의 액션 시퀀스를 소화했다고 평하고 있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만의 새로운 캐릭터와 미션에 대해서도 치켜세웠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톰 크루즈의 액션 스턴트, 더욱 치밀해진 미션과 팀워크, 새로운 캐릭터들까지 등장하며 더욱 풍성해진 케미스트리까지 다양한 매력을 장착하고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사상 최강의 ‘프로내한러’들이 자신 있게 영화를 선보인 데 이어 대한민국 언론의 호평까지 기대를 더욱 고조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오는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