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덕의 하루”…오상진, 내셔널스 파크 입성

입력 2018-07-17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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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오상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방송인 오상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셔널스 파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와 여행 중인 오상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맥주를 든 채 미소를 짓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오상진은 “성덕은 웁니다”라며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의 브라이스 하퍼 선수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팬들은 오상진의 사진에 “최고의 승리자” “너무 부럽습니다” “회춘하고 계시네요”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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