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인형이야, 사람이야"..EXID 정화, 갈수록 리즈 갱신

입력 2018-07-18 18:32:13
    • 복사완료!

사진=정화 인스타그램
사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EXID의 정화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18일 오후 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서 좋다아"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화는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화는 커다란 눈에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마치 인형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오렌지 톤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이 더욱 상큼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무더위도 잊게 만드는 그의 화사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더우 설레게 한다.

한편 정화는 현재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라라리뷰 코너의 고정 게스트로, 또한 KBS W 주말 힐링 프로젝트 프로그램 '식탐맛탐' 메인 MC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