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화사가 면허에 도전했다.
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운전면허 보다 어려운 증명사진 촬영에 도전하는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사는 이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열공 모드에 들어갔다. 바로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하기 위해서였다. 예전에 필기와 실기 시험을 다 붙었지만 도로주행 시험을 미루다 보니 연습 면허도 취소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
이에 화사는 어플로 모의필기 시험을 보고 집을 나섰다. 시험도 시험이지만 앞서 필요한 증명사진과 신체검사를 진행해야 했다. 화사는 생각만큼 증명사진이 나오지 않자 조심스레 “한번만 더 찍어도 될까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던 화사는 그나마 예쁘게 나온 사진을 택하고는 신체검사실로 향했다. 한편 이날 화사는 필기를 가뿐하게 합격하고 기능시험에 도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