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유선X김서형, 11년 인연...여배우의 브런치 타임

입력 2018-07-21 1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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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스타그램
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유선이 배우 김서형과의 오랜 인연을 과시했다.

21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끔..오랜만에 한번씩 만나도..늘 같은 우리.. 그래서 좋아! 참 편안해서..서형언니랑 맛있는 브런치~ - #영화검은집인연 #벌써11년전이네 #11년후에도 #지금처럼#그자리에있자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선은 김서형과 사이좋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유선은 브라운 계열의 단발 머리로 부드러움을 강조하며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어 숏컷 헤어스타일을 쿨하게 소화하는 김서형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선은 스릴러 영화 '진범'에서 누명 쓴 남편을 구해야 하는 아내 '다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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